│ 2008년 04월 전체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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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30   도코데모잇쇼 [12]
2008/04/18   뉴타입은 매월 25일 발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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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30일 │ 도코데모잇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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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 게임을 하고 있어요.

2004년도 게임을 왜 이제와서 하느냐(....)면
어디연의 매니저(?)가 되었더니 소장님께서 선물해주셨습니다.
월급입니다. 지난달 월급은 메모리스틱. 이번달은 도코데모잇쇼인겁니다. (???)

어찌됐든간에......
일어가 매우 딸려서 재밌게 할 수 있을지 걱정됐었는데
의외로 재밌어서 틈만나면 토로에게 말걸고 놀고 그래요♥
나름 일본어 공부도 되네요~


토로에게 제일 먼저 가르친 말은 '몬헌회'
(.....제가 뭐 그렇죠...)


학교에가니 몬헌회 100회째..라는 현수막이 걸려있네요.
정말 저런 날이 올까봐 무섭습니다.

뒤에는 '축 몬헌회부 숲과언덕 재패' 라는 현수막도....


배경에 있는 간판이나 문구는 가르친 단어중에 랜덤으로 붙는거라
외출할때마다 어떤 말들이 조합될지 보는 재미도 쏠쏠~

러블리몬헌~ 숲과언덕 우동~(함흥냉면식의 조합인가)

저게 무려 10일전인데 지금 저의 토로는 거의 오토모 아이루입니다.
힘들면 회복약 그레이트를 마시고 힘내! 라는 말도 해주는 대견한 아이루입니다....
(도코데모잇쇼를 하는건지 몬스터헌터를 하는건지)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고양이 알레르기라서 고양이를 못키우는데,
이런 고양이게임(=MHP2G, 도코데모잇쇼)들이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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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를 부활시키려고 했었는데..망해가는 군요ㅠ.ㅠ
좀 이것저것 자주 쓰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답글도 너무 늦게보고 달 타이밍 놓치고orz 죄송합니다.
죽을 죄를 지었어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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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ERETTA | 2008/04/30 03:21 | GAME | 트랙백 | 덧글(12)

2008년 04월 18일 │ 뉴타입은 매월 25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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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저의 뻘글스러운 근황입니다.
이번달도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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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인생에 있어서 아직도 새로운 경험은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희 작은엄마께서 해주신 말씀 중 정말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

"살아가면서 네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보고 살아라"

제가 (음치라)노래방을 안간다고 했을때 바보같다며 해주신 말씀입니다 orz
(다른말로 하면 '한번뿐인 인생. 즐겨라.'같은 느낌이죠)

일이든, 취미든, 중요한 일, 사소한 일 뭐든지 상관없어요.
겁나서, 걱정되서, 소심해서, 게을러서, 귀찮아서, 등등의 이유로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데 안하는 것' 이 분명 있습니다.
할 수 있는데 해보지도 않고 피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자신에게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 뛰어난 능력이 있을지도 모르고,
재미없게만 느껴지는 세상에 사실은 재미있는 일이 가득할지도 모르는데
지금 당장이라도 시작 할 수 있는, 또는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을지도 모르는 일들을
그냥 지나쳐버리는 것은 정말 인생이! 시간이! 아까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든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저도 여러분도
'지금'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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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이 더 뻘글같네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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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ERETTA | 2008/04/18 06:47 | TALK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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